장관님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 작성일
-
2013-04-23 12:13:27
- 조회수
- 2717
- 작성자
- 김**
취임하시고 그동안 중대한 외교현안 때문에 무척 바쁘게 활동하시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민족의 명운이 걸린 북핵문제와 일본의 과거사 왜곡등에서 부터 경제회생의 돌파구를 열어야하는 정부의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기위해 각국의 정상들과 수뇌부들과 숨가쁘게 협상과 설득의 과정에서 열정을 다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성원을 보내 드립니다.
건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언론에 비춰지는 장관님의 이미지가 국민의 눈높이와 10대경제국가의 외교 수장으로서의 이미지로 up grade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입니다.
북핵 문제로 미국을 방문하고 해외 외교사절을 영접하는 업무를 수행하시는 장관님의 이미지가 좀더 자신감이 넘쳐보이고 긍정적이고 Smart한 이미지로 언론에 부각되길 희망해 봅니다.
장관님이 업무로서 응대하는 상대는 깊은 내면을 보고 협의를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언론을 통해서 세계 각국의 국민들에게 비춰지는 장관님의 모습은 덥수룩하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설득력보다 부탁하는 듯한 이미지가 말과 협상 내용 보다 비춰지는 당당함과 자존감은 헤어스타일에서 가장 먼저 나온다고 여겨 집니다.
정권 출범 초창기 업무가 바쁘셔서 그러려니 했는데 UN에서와 미국 방문시에도 상대국의 지도자와 이미지가 대비되고 아직도 같은 모습으로 언론에 비춰지기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싸이와 같은 연예인들의 세계를 향해 간접적인 국가홍보를 활발히 하고 있는 싯점에 해외 언론을 통해서 비춰지는 우리국가와 국민들의 이미지가 장관님을 통해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답답하고 세계감각과 동떨어진 이미지로 느끼지 않을까 우려되어 건의 드립니다.
우리가 아프리카의 분쟁지역인 남 북수단의 정치적 사회적 특성을 잘모르고 그저 수단은 분쟁 중이기에 위헙하다고 느끼듯이 북한에서 핵으로 위협하는 상황이 국제무대에서 장관님의 깔끔하고 프랜들리하게 언론에 비춰지는 이미지야말로 중요한 대한민국의 국가적 자신이며 세계인들의 식견을 긍정과 협조로 이끌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큰 자산이라고 생각되기에 감히 건의 드립니다.
물론 이미지보다 능력이 우선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대통령을 면담한 빌게이츠의 왼손을 주머니에 넣은 무례한(?)듯한 악수 태도가 언론에 회자되고 있듯이 국제무대에 서신 장관님의 일거수 일투족은 국가와 국민을 대표하신다는 생각에서 자그마한 부분까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애정을 담아 건의 드립니다.